최근 1~2년 새 서울에서 가장 눈에 띄게 달라진 장소를 찾으라면, 전철역을 꼽을 수 있다. 우선 지난해 7월부터 노란색 승차권이 자취를 감췄다. 역무원 대신 무인발권기가 승객을 상대한다...
내용 더 보기..
원자력 발전 수출로 나라가 떠들썩하다. 정부는 원전을 신성장동력으로 삼겠다며 팔을 걷어붙였다. 산업계의 스포트라이트가 온통 원자력을 비추고 있지만 정작 원자력 발전소에서 일하는 노동자...